바비킴, 첫 유튜브 공개...'기내 논란' 전말부터 생후 2개월 딸까지

인터풋볼

유튜버 활동을 시작한 가수 바비킴이 딸의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바비킴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I'm a 바비킴'을 오픈하고 채널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첫 영상을 공개했다. '바비킴의 역사와 "그 사건"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 첫 영상은 지금까지 바비킴이 걸어온 길을 되짚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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