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인생의 사랑’이었는데 결국 맨유 복귀…굴리트 충격 주장 “래시포드, 떠난 뒤 큰 실망감 느끼고 있을 수도”

인터풋볼

루드 굴리트는 래시포드가 여전히 바르셀로나를 떠난 아쉬움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간) “한 축구계 레전드가 래시포드가 이제 맨유에서 뛰는 것을 ‘좋아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라며 굴리트의 발언을 전했다.맨유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한 래시포드는 한때 팀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