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캄 노우 1등석에 나타난 레알 팬들… 음바페 선제골에 환호하다 곧장 쫓겨난 뒤 “억울해” 인터뷰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세계에서 가장 치열하다고 평가되는 ‘엘 클라시코’ 경기를 보러 갔다가 쫓겨난 부자(父子) 축구팬의 사연이 화제다. 적진의 한복판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킬리앙 음바페의 골에 환호하다 캄 노우에서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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