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이적 좌절로 울상짓던 알바레스가 다시 웃었다… 대표팀에서 골 넣고 미소, 스칼로니 감독 “아틀레티코에 보탬되길”
김태석 기자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A매치 경기에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친 훌리안 알바레스를 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 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엘 모누멘탈에서 벌어졌던 A매치 친선 경기 부르키나파소전에서 7-0으로 대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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