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2위 오른 날, 홍현석 데뷔전 치러...부상→모레노호 소집 해제된 조규성도 복귀전, 결정적 기회 놓쳐 좌절

인터풋볼

홍현석이 미트윌란 데뷔전을 치렀다. 조규성은 결정적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삼켰다.미트윌란은 12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에 위치한 MCH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10라운드에서 코펜하겐에 2-1 승리를 거뒀다. 미트윌란은 2위에 올라 선두 코펜하겐을 턱 밑까지 추격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