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16살인데 ‘3년 150억 계약’ 가능성…“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전 선두, 선수도 스페인 이적 선호”
JJ 가브리엘이 레알 마드리드행을 택할 경우 막대한 금액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영국 ‘골닷컴’은 31일(한국시간) “맨유 유망주 가브리엘이 PSG의 개선된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전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가브리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성장한 15세 특급 유망주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