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내 탓이다” 투헬, ‘월드컵 0분 출전’ 마이누에 공개 사과→“맨유 경기력 추락도 여파”...캐릭 공개 저격?

인터풋볼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감독이 코비 마이누에게 월드컵 당시 기용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그러나 사과 과정에서 "맨유의 경기력이 벼랑 끝으로 떨어졌다"고 언급해 경질 위기에 몰린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에게 의문의 1패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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