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추행 목적 유인 유죄…태국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징역 2년 선고
전민영 인턴 기자 = 태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전 복싱 선수 솜락 캄싱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20일(현지 시간)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제4지역 항소법원은 솜락의 강간미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미성년자를 추행할 목적으로 데려간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의 유죄 판결을 내렸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