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데이 불참’까지 했는데 결국 남는다…올스타 듀렌, 데드라인 극적 합의→디트로이트와 5년 2700억 ‘잭팟’
미디어데이는 물론 훈련캠프까지 불참하며 구단과 공개적인 갈등을 이어갔다. 결별 가능성까지 제기됐지만 마지막 순간 선택은 잔류였다. 올스타 센터 제일런 듀렌이 결국 5년 2억 달러(약 2700억 원)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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