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골잡이' 케인, 'UCL 사나이' 호날두 대기록까지 단 한 골 남았다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골잡이' 해리 케인(33)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사나이로 불렸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의 대기록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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