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제자다운 입담...前 맨유 코치 "UCL 우승을 해봤다면 축구를 이해하는 것, 그렇지 않다면 조용히 해라"

인터풋볼

FC 포르투에서 조제 무리뉴 감독의 지도를 받았던 베니 맥카시 감독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포르투갈 '오 조고'는 27일(한국시간) "전 포르투 공격수이자 현재 케냐 대표팀을 맡고 있는 맥카시 감독이 자신의 골키퍼를 옹호하며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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