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대표팀 하차’ 이후 여자친구와 클럽에 자전거까지… 회복 중인 음바페의 논란 확산, 모리뉴도 일대일 질책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그라운드 밖 행보로 킬리안 음바페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무릎 부상으로 프랑스 대표팀을 떠난 음바페가 나이트클럽 방문과 자전거를 탄 사진을 SNS에 올리며 잇따라 화제가 됐고, 조제 모리뉴 레알 마드리드 CF(이하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직접 질책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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