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05만 원!’ FC 서울 우승 확정 지은 강원전 문선민의 득점공… K리그 기부 경매 ‘역대 최고가’ 낙찰
임정훈 기자FC 서울의 10년 만의 리그 우승 확정 경기에서 나온 문선민의 득점공이 505만 원에 낙찰됐다. 이는 ‘K리그 One of One’ 기부 경매 캠페인 역대 최고 금액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과 브레이크앤컴퍼니가 함께하는 이번 경매에 출품된 공은 지난 10월 24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FC 서울과 강원 FC의 경기에서 문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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