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100억 돌파-韓 7위' 양현준, 아시안게임 금메달→병역 특례 속 활약 기대감 폭발...셀틱 주전 윙어 입지 굳힌다
양현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부상으로 병역 혜택을 얻었다. 셀틱에서 더 좋은 활약이 예고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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