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4-1로 부순 게 보약 됐다…포를란 감독, 한국전 경기력에 대만족 “수준 높은 상대에게 이렇게 경기한 건 오랜만, 5~6골도 가능했다”
디에고 포를란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전 대승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우루과이축구협회(AUF)는 14일(한국시간) 새롭게 지휘봉을 잡고 첫 A매치 일정을 마무리한 포를란 감독의 인터뷰를 공개했다.포를란 감독은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뒤를 이어 우루과이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그에게 주어진 과제는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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