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황태자' 가능성 보여준 김민수, 스코틀랜드 복귀하자마자 맹활약…“어떻게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찾아낸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기대주 김민수가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레인저스는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고번에 위치한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8라운드에서 킬마녹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레인저스는 리그 7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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