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손흥민-오현규 투톱 기대감 더욱 커진다!’ 결승골 터뜨린 오현규의 자신감…“한 명으로도, 두 명의 스트라이커로도 뛸 수 있다”

인터풋볼

오현규가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특히 두산 블라호비치와의 투톱에 대한 자신감까지 드러내면서 모레노호에도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베식타스는 27일 오전 1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르파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9라운드에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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