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떠나도 또 임시 감독 체제…어깨 무거운 손흥민, 美 현지도 복귀 반색 “LAFC 공격에 큰 힘 될 것”

인터풋볼

LAFC가 손흥민의 복귀를 반기고 있다. 부진에 빠진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미국 '로토와이어'는 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9~10월 A매치 기간 동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일정을 마친 뒤 LAFC에 복귀했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도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