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데뷔전 상대' 에콰도르 감독도 첫 경기 "서로 맞춰볼 것"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데뷔전 상대인 에콰도르의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이 자신도 첫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모레노호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9월 A매치 첫 경기를 치른다.이날 경기는 이달 초 선임된 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으로 많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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