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에 0-2로 무너졌는데 오히려 웃었다…칸나바로 감독 “한국전에서 우리가 보여준 모습에 만족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인터풋볼

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전 패배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칸나바로 감독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의 변화와 최근 경기력, 향후 목표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한국과의 맞대결도 직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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