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에서 프리킥으로 2골 넣었는데도 양보했다…손흥민 배려에 발타 감동 “내가 차도록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프리킥으로 두 골이나 터뜨렸던 손흥민이 소속팀에서는 동료에게 기회를 양보했다.LAFC는 18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1라운드에서 뉴욕 시티를 상대로 1-1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서부 컨퍼런스 6위를 유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