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에게 외면받은 게 오히려 잘됐다?’ 김민수, 대표팀 낙마에 소속팀은 웃는다…“자신을 증명하려는 선수 얻었다”
김민수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탈락이 소속팀 레인저스에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영국 '아이브록스 뉴스'는 30일(한국시간) "김민수는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운 소식을 접했다. 하지만 데릭 매키니스 감독은 이 소식을 내심 반겼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김민수는 지난 9월 생애 처음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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