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발표 앞두고 골 폭발! ‘韓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 3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지난 소집 부상 낙마 딛고 '모레노호' 승선할까
덴마크 미트윌란에서 활약중인 조규성이 3경기만에 득점포를 터트렸다.미트윌란은 2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덴마크 헤닝에 위치한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12라운드에서 링뷔 BK에 3-2로 승리했다.이날 투톱 공격수의 한 축으로 선발 출전한 조규성은 전반 17분 만에 날카로운 득점 감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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