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사냥' 골프 대표팀, 27일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녀 골프 대표팀이 오는 27일 일본으로 출국한다.대한골프협회는 23일 남자부 문도엽, 여자부 김규빈, 박서진, 양윤서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일본으로 출발한다고 알렸다.미국과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김성현과 김주형은 일본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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