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색은 못 바꿨지만…여자 축구, 중국 꺾고 8년 만에 4번째 동메달[나고야AG]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누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거머쥐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일 오후 3시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포디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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