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넣고 도파민 대폭발해 사고쳤던 쿠냐, 추가 징계 피했다… UEFA “해당 사안 조사 계획 없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S 로마를 상대로 거둔 역전승에서 멀티골 맹활약을 펼친 뒤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던 마테우스 쿠냐가 추가 징계 위기를 겨우 피했다. 퇴장당한 상태에서 피치에 재진입하려다 징계 위기에 직면했던 쿠냐 처지에서는 겨우 한숨을 돌렸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