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채 잡고 퇴장당한 비니시우스, 지난번엔 머리채 잡혔는데도 퇴장… ‘파묘’된 에피소드, 레알은 불만 폭발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상대 선수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행위로 퇴장당한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둘러싼 판정 논란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이번에는 비니시우스가 반대로 머리채를 잡혔던 사건이 ‘파묘’됐는데, 당시에는 아무런 징계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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