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주장으로서 수치스러운 행동" 전술 비판했던 ‘캡틴’ 브루노 역풍...벌써 주장 박탈까지? 英 매체 "당장 매과이어에게 완장 넘겨라"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맨유가 경기장 안팎으로 소란스럽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내분이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전술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가운데, 그의 주장 완장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는 현지의 거센 역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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