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뇌부 대놓고 저격하더니 하루 만에 태세 전환…리산드로, 장문 성명 발표 “내 목표는 구단에 모든 걸 바치는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구단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지 하루 만에 해명에 나섰다.맨유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0-2로 패했다.맨유의 최근 분위기는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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