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뇌부가 이상적인 감독으로 여긴다”…‘1티어’ 로마노 등장! 다만 “아스톤 빌라는 잃을 생각 없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톤 빌라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원한다.영국 ‘팀토크’는 3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맨유 공동 구단주인 이네오스가 에메리 감독을 이상적인 사령탑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맨유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9경기에서 1승 4무 4패를 기록하고 있다. 다른 대회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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