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 절반은 팀에 있고 싶어 하지 않아”…‘충격’ 폭로 등장! “구단이 자신들을 원하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부 선수들은 자신들이 받는 대우 때문에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영국 ‘트리뷰나’는 20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구단이 자신들을 떠나게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적 삼고 있다고 느낀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초반 맨유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서 1승 4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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