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벌써 브루노 대체자 찾았나?' 바르셀로나 특급 신성 원한다...첼시-PSG도 가세 ‘최소 1,320억 요구’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대체자를 찾고 있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31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바르셀로나의 페르민 로페스의 영입을 문의했다”고 전했다. 모레토 기자는 "맨유는 해결할 과제가 산적해 있으며, 로페스같은 능력을 지닌 창의적이고 활동적인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