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로테이션 신세 못 벗어나는 요로, 이적 고민 중 러브콜 쇄도→PSG 이어 아스널도 군침

인터풋볼

레니 요로가 아스널 영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영국 ‘팀토크’는 3일(한국시간) “요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자신의 상황을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아스널이 파리 생제르맹(PSG)에 이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라고 전했다.어느덧 맨유에서 3년 차 시즌을 맞이한 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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