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 레알로... 잉글랜드 16세 초대형 유망주 JJ 가브리엘, 레알 마드리드 입단 앞두고 당찬 포부 “내 꿈은 발롱도르 받는 것”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의 16세 특급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레알 마드리드 입단을 앞두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마드리드에서 훈련 중인 16세 유망주 JJ 가브리엘과의 독점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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