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때는 잊어라!’ 밀라노 더비까지 잡은 아모림, AC 밀란서 반전… “목표는 역시 우승, 시간이 필요해”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루벤 아모림 감독이 AC 밀란에서 반전의 흐름을 만들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에서 경질의 아픔을 겪었던 그는 밀라노 더비까지 승리하며 명가 재건 작업에 힘을 실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성적과 함께 팀의 조직력과 경기 운영이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