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독일 국대 수비수를 ‘공짜’로 품는다? “이적에 긍정적인 신호 보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라움에서 관심이 있다.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시즌이 끝나면 자유 계약(FA) 신분이 되는 한 왼쪽 풀백이 맨유 이적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가 왼쪽 측면 수비수 보강을 원했다. 여러 선수가 영입 타깃으로 거론됐다. 그중 한 명이 뉴캐슬 수비수 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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