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미친 역전극’! 전반 0-2→후반 3골 폭발… ‘퇴장’ 쿠냐 멀티골로 AS 로마 잡고 9경기 무승 탈출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전반에 두 골을 내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가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승부를 뒤집었다. 마테우스 쿠냐가 경기 막판 3분 사이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뜨렸고, 맨유는 쿠냐의 경고 누적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이고도 리드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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