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선 1군 기회에 불만→ 레알은 ‘빠른 1군 콜업’ 마련하나… JJ 가브리엘 1월 영입 추진 박차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에서 더 많은 1군 기회를 원했던 2010년생 '초신성' JJ 가브리엘이 레알 마드리드 CF(레알 마드리드)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년 1월 영입을 추진하면서 가브리엘을 빠르게 1군으로 올릴 ‘패스트 트랙’ 계획까지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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