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내 포지션 확실히 고정시켜줬으면...’ 도르구, 솔직 고백 “믿어주면 어디든 잘 뛸 수 있다”
파트리크 도르구는 내심 고정된 포지션에서 뛰길 원하는 모양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5일(한국시간) “도르구가 맨유에서 자신의 역할을 두고 팀에서 어떤 역할을 선호하는지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전했다.도르구는 올 시즌 레프트백과 좌측 윙어를 오가며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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