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대형 악재에 군침 흘리는 아스널, ‘괴물 공격수’ 홀란 영입 가능성 검토… 대표팀 동료는 “홀란? 평소와 똑같아”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를 둘러싼 재정 규정 위반 사태가 아스널 FC(이하 아스널)의 이적시장 구상과도 맞물렸다.아스널이 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홀란 영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노르웨이 대표팀 동료 크리스토퍼 아예르는 홀란이 맨시티를 떠날 생각 없이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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