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전 0-3 참패에 종아리 부상까지 당했는데’…'캡틴' 반 다이크, UCL 출전 의지 불태웠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다"
리버풀의 주장 버질 반 다이크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챔피언스리그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리버풀은 15일 오전 1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에 위치한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LASK와 맞대결을 치른다.리버풀의 최근 분위기는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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