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신 주기 아니냐”…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의 의혹 제기, 5년 만에 벤치 신세 된 맨유 캡틴 페르난데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본머스전에서 끝내 벤치를 지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상황에 대해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일부러 망신을 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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