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체프? 내가 잡으면 벨트 가져올 자신 있다”…‘챔피언 사냥꾼’ 프라테스 선전포고→“개리전 보니 우리가 해낼 수 있어, 챔피언 될 자신 있다”
UFC 역사상 최초의 17연승을 달성한 챔피언도 두렵지 않다. 웰터급 랭킹 2위 카를로스 프라테스가 이슬람 마카체프의 경기를 지켜본 뒤 오히려 자신감이 더욱 커졌다며 다시 한번 타이틀전을 요구했다.현 UFC 웰터급 챔피언 마카체프는 지난달 16일 열린 UFC 330에서 랭킹 1위 이안 마차도 개리를 상대로 웰터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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