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이적에 가까웠다”…클롭 전용기 설득+어머니도 안필드에 반했지만 음바페는 “파리에서 스타가 되고 싶었다”
킬리안 음바페가 과거 리버풀 이적에 가까웠던 사실을 직접 털어놨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음바페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음바페는 AS 모나코에서 뛰던 2017년 리버풀과 실제로 이적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음바페는 당시 유럽 최고의 유망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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