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완전 이적? 말하기엔 이르다”… 신중한 아라우호, 그래도 리버풀 생활에는 대만족 “정말 거대한 팀”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FC 바르셀로나를 떠나 리버풀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가 완전 이적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리버풀에서의 생활에 만족하지만, 거취를 논의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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