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제라드 결국 폭발했다!’…아스널전 페널티킥 판정 논란에 VAR 심판 맹비난 “수많은 화면 보고도 놓쳤다는 건 완전히 수치스러운 일”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아스널전에서 발생한 페널티킥 판정 논란에 분노를 드러냈다.영국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제라드는 리버풀이 아스널에 0-1로 패한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얻지 못한 판정을 두고 VAR 심판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해당 판정을 완전히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표현했다”고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