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 이번에는 무니 대체 선수로 정관장과 동행 이어간다
김희준 기자 = 데이본 리드가 계속 안양 정관장 유니폼을 입는다. 정관장은 28일 라숀 토마스의 대체 선수로 뛰었던 리드를 존 무니의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 리드는 토마스가 무릎 부상으로 2주 진단을 받으면서 지난 13일 대체 선수로 정관장에 합류했다. 토마스가 복귀할 시기가 다가왔지만, 이번에는 무니가 무릎 부상을 당해 8주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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