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아들이라는 후광도 끝났다!'… 레이커스 돌풍 속 홀로 외면받는 브로니, 1분 44초 뛰고 0점→현지 매체 “당장 G리그로 보내야 한다”

인터풋볼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LA 레이커스. 그러나 이 상승세에 함께하지 못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킹' 르브론 제임스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다. 아버지가 팀을 떠난 뒤 입지가 더욱 좁아진 가운데, 이제는 현지 매체에서조차 G리그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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