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레이예스·KT 최원준, 시즌 200안타 도전…나란히 달성하면 최초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 중인 최원준(KT 위즈)과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에 도전하고 있다. 최원준은 3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안타 3개를 몰아치며 시즌 안타 수를 195개로 늘렸다. 전날까지 레이예스가 최다 안타 부문 단독 선두였으나 최원준이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1위로 나섰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