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가브리엘 영입 준비 마쳤다”… 맨유와도 대화 나눈 레알, 바르사·바이에른 제치고 초대형 유망주 품나?
이창현 기자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초대형 유망주 영입에 꽤나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모양새다. 스페인 유력 매체 는 레알이 2010년생 초신성 JJ 가브리엘을 영입하기 위해 자체적인 경제적 한도를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선수 측은 약 100만 유로(약 14억 원) 상당의 연봉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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